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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창의성은 교훈과 감동이 있어야 한다.
식상하지 않은 창의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우리 사장님이 그랬어요~) 창의성과 혁신을 외치며 솔개와 같이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는데요. 나이가 든 솔개는 닳아 무뎌진 부리와 발톱을 바위에 부딪쳐 깨버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부리와 발톱이 날카롭게 새로 재생되어 새로 태어난다고 하죠. 이처럼 우리도 이런 혁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 저렇게 하지도 않거니와 저려면 굶어 죽습니다. 어서 이상한 이야기를 듣고 세뇌 교육하는 사장님 나빠요. 창의성은 일정한 방법으로 나타는 것이 아닙니다. '인원 10명을 모아놓으면 창의적인 아이디어 5개가 나온다'는 식의 법칙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많은 기업들은 이런 창의성에 대한 법칙과 원칙을 규정하려 합니다. 이..
2020.06.07 -
[내일의부] 단기예측, 8억에 150, 달러주의
p0~123 시작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 처음부터 주제가 명확하네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무조건 우량 투자만이 답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1. 단기 예측 특성 인류의 역사 대부분은 수렵·채집 시절입니다. 내일의 식량을 위해 힘을 모아 동물을 사냥하고, 내년의 곡식을 위해 모내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길어야 1년만 걱정하면 되었죠.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이런 습관이 쌓여 DNA에 각인되어 현대에의 대중들도 1년 정도까지만 바라본다고 합니다. 돈을 벌려면 일단 이런 버릇을 버려야 한다고 하죠. 2. 3억에 150만 배당 저자의 주장은 확실합니다. 우량주나 1등 부동산에 투자하여 배당금으로 노후준비를 하자는 겁니다. 이것이 많은 돈이..
2020.06.07 -
[신친일파] 지령3호, 신경준, 을사늑약 무효
p.273~336(완독)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흙흙 지령 제3호 일본은 갑자기 독도가 지네들꺼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그래서 당시 울릉도 군수 박재순 대신은 일본인들이 독도에 대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조사하여 보고하는 명령을 내립니다. 이게 바로 '지령 3호'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당시 '독도'라고 명확하게 지정했다고 하니 독도는 다케시마가 아니라는 대한민국의 저항의 시작을 보여준 셈이지요. 신경준 근현대사를 배울 때 안용복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조선의 어부였는데,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가 조선땅임을 확인받아온 일로 유명하죠. 그리고 같이 나오는 이름으로 신경준이 있습니다. 이분은 각종 지도와 도서를 통해 독도가 조선의 ..
2020.06.06 -
평택 돔배 초밥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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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배다리 생태공원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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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어가 어때서!
변화가 가능할까? 체계는 우리가 사회적으로 살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개인은 무시당하기도 하지요. 요컨대 "시키는 대로 해!", "누가 이렇게 하래?!" 등의 꼰대적인 말을 들을 때 느끼는 바로 그 서러움과 환멸입니다. 과연 체계는 옳은 것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살기 위해서는 당연 규칙이 필요하고, 그 규칙을 지키기 위해 체계를 만듭니다. 문제는 그 체계가 나의 존엄과 자신감을 해칠 때 생겨나죠.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성격과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면서 조직의 발전을 꾀할 수 있을까요? 1. 아이디어 묵살 세상을 바꾸거나 수백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다만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뿐..
2020.06.05